부의 시작 #구체적 상상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자가 되면 하고 싶은 삶을 구체적으로 적어본 날 1. 막연한 부자가 아니라, 살아보고 싶은 장면을 떠올리다나는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.‘부자가 되면 뭐 할 거야?’라는 질문에 나는 늘 애매하게 대답해왔다. 자유롭게 살고 싶다, 여유롭게 살고 싶다는 말로 얼버무렸지만, 정작 그 삶이 어떤 모습인지는 제대로 그려본 적이 없었다. 부자가 되는 이유가 분명하지 않으니, 목표도 늘 흐릿했다. 그래서 그날 나는 처음으로 종이를 펴고, 부자가 되었을 때의 삶을 구체적인 장면으로 적어보기로 했다. 돈의 액수나 수익률이 아니라, 내가 어떤 하루를 살고 싶은지를 중심에 두었다. 이 글은 그날의 기록이다. 아직 이루어진 건 없지만, 내가 어떤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지는 분명해진 날이었다.2. 부자가 되면 베푸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가장 먼저 떠오른 건 ‘베푸.. 이전 1 다음